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FA 박철우 보상 선수로 한국전력 세터 이호건 지명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FA 박철우 보상 선수로 한국전력 세터 이호건 지명

오늘의 배구논평에서는 성적 부진으로 인해 사령탑 교체를 결정한 남자 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지난 12월21일 저녁 보도정보를 통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물어 최태웅 감독을 경질하고 남은 잔여경기 기간동안 진순기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하기까지의 과정을 배구논평에서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남자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최태웅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남자프로배구 VS 여자프로배구 누가 더 관중이 많고 인기가 많을까?

정답은 아주 명확하게 나왔어요. 바로 동시 접속 시청자와 누적 시청자 수로 알 수 있습니다. 먼저 23년 1월25일 같은 시간인 저녁 7시에 열렸던 남자프로배구 경기인 우리카드 대 상성화재 남자배구 시합 과 여자프로배구 경기를 비교해 보면, 남자프로배구의 경우 동접 8,695명, 약 8천7백여명이 남자프로배구를 시청하고 있고, 누적은 약 4만 명이 봤습니다.

같은 날짜 같은 시간 여자프로배구의 경우 흥국생명 대 인삼공사의 경기에서 동시접속한 시청자 수는 약 2만9천여명.거의 3만 명, 그리고 누적 시청자수는 10만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자배구 V리그 개막전
여자배구 V리그 개막전


여자배구 V리그 개막전

개막전 경기는 토요일입니다.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여자배구 V리그 첫 경기 꼭 봐야지 개막전 경기는 지난 시즌 1위, 2위를 다퉜던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 그리고 바로 다음 경기는 그다음 날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 각성한 페퍼저축은행과 지난 시즌 초반에는 당연히 1위를 생각했으나 마지막이 아쉬웠던 현대건설. 바뀐 외국인선수와의 합도 시청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 선수가 빠졌고 흥국생명은 김수지 선수를 영입하며 센터진을 보강했다.

이번 시즌에는 흥국생명이 초반부터 쭉 강세를 가질 것인지 궁금해지고 김연경 선수가 코트에서 뛰는 모습도 하루급속도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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