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로 딱 오징어땅콩 핫스파이시 맛, 가격, 칼로리 정보 솔직리뷰 후기오징어땅콩 매운맛 과자

안주로 딱 오징어땅콩 핫스파이시 맛, 가격, 칼로리 정보 솔직리뷰 후기오징어땅콩 매운맛 과자

특유의 짭짤함으로 안주과자계의 스테디셀러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과자 오징어땅콩 그 오징어땅콩의 매운 버전 맛이 신상으로 나와서 화제입니다. 오징어땅콩 핫스파이시 맛 기존에 오랜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과자 오징어땅콩의 매운맛이 등장했습니다. 오징어땅콩이 안주과커서 어른들의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이번 신상은 이미 직접 먹어본 사람들 사이에서 핫하게 뜨고 있다고 합니다.


8등 오리온 오징어땅콩 257억 2,800만 원
8등 오리온 오징어땅콩 257억 2,800만 원

8등 오리온 오징어땅콩 257억 2,800만 원

오리온에서 1976년 도입한 과자. 통땅콩이 들어간 볼 형태의 과자다. 줄여서 오땅이라고도 합니다. 오리온, 해태제과, 롯데제과, 청우식품에서 모두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름과 달리 오징어맛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타코야키맛에 가깝다. 하지만 과자 겉면의 짭짤한 맛과 과자 안쪽의 단맛, 땅콩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다. 오징어 땅콩 겉 부분의 갈색 선들은 오징어 채다.

한때 새우깡과 더불어 술안주 과자의 양대산맥을 이뤘다. 새우깡이 소주와 잘 조화로운 과자라면, 오징어땅콩은 맥주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감자칩류의 과자들에게 밀리는 추세입니다. 일반적인 스테디셀러 스낵 중 하나로 2003년까지 9억 5,000만 봉지가 팔렸다고 합니다.

6등 해태 맛동산 295억 300만 원
6등 해태 맛동산 295억 300만 원

6등 해태 맛동산 295억 300만 원

해태제과에서 1975년 도입한 과자. 일본의 전통 화과자인 가림토를 프랜차이즈 제품화시킨 것으로서 소맥분을 베이스로 기름에 튀겨낸 후 물엿과 땅콩가루로 버무린 과자입니다.

바삭한 식감이 달콤함과 잘 어울려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과자계의 스테디셀러다. 보통 집에서보다는 소풍 등 야외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봉지 윗부분이 선물 포장처럼 묶여있지만 그 부분으로는 쉽게 개봉할 수 없고 그냥 봉지를 찢어야 합니다.

바삭한 식감은 일부 어른이 먹기에도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양파링과 비슷하게 입천장 파괴 과자계의 이단아이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식감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입천장이 찢어지는 일은 없어졌다. 출시 초기 당시 이름은 맛보다였지만 판매 부진으로 이름을 맛동산으로 바꾸고 재출시하여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2009년 말까지 누적 30억 봉지가 판매되었습니다.

3등 오리온 포카칩 384억 7,100만 원
3등 오리온 포카칩 384억 7,100만 원

3등 오리온 포카칩 384억 7,100만 원

오리온의 감자칩입니다. 감자칩 종류는 포테토칩밖에 없었던 1988년 7월에 포카칩 어니언맛으로 한국 과자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특이하게도 그냥 짭짤한 맛의 농심 포테토칩과는 달리 애초부터 양파맛이라는 틈새시장을 꿰고 들어가 성공을 거둔 케이스다. 포카칩 오리지널맛은 이후 1992년에 출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감자칩 관련 상품 중 포카칩만 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은 없습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이 적고 가격이 비싸지만, 술안주감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잠시 허니버터칩이 아성을 흔들었지만 포카칩의 꾸준함을 넘지는 못했다. 얼핏 보시면 빵빵해 보이지만 정작 내용물은 얼마 없기 때문에 에어칩 아니면 질소칩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너무 빵빵해서 과자 윗부분을 도구 없이 뜯기 힘들 정도. 감자칩을 보호하기 위해 질소가 들어가 있다지만 사실은 질소를 보호하기 위해 감자칩이 들어가 있다는 말도 나올 정도다.

4등 롯데 꼬깔콘 377억 500만 원

1983년 10월 1일, 롯데제과에서 도입한 고깔 모양의 튀김 과자입니다. 옥수수의 영문 명인 Corn을 붙여 꼬깔콘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 모양이 원뿔 비슷하게 생겼으니 corn과 cone의 중의적 의미를 가졌다고도 볼 있습니다. 손가락에 끼워서 하나하나 입으로 벗겨 먹는 것이 기본 공식으로, 먹는 즐거움 외에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다만 실제로 봉지를 열어보시면 새끼손가락조차 안 들어갈 만큼 일그러진 모양이 많습니다..

과자 자체가 좀 거친 느낌이 있어 먹다가 입천장이 벗겨지는 경우가 자주 일어나기도 하며, 이 점으로 인해 유아기 어린이에게는 먹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또, 튀김 과자가 대개 그렇듯이 고깔 두 개가 연결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제품에 있는 검은 반점은 사진에서 보다시피 옥수수 씨눈이나 껍질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1등 농심 새우깡 470억 7,800만 원

농심에서 일본 가루비 사의 캇파 에비센을 베껴서 만든 새우맛 스낵. 캇파 에비센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아래에 후술되어 있습니다. 1971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인지도가 높은 국민 과자입니다. 기본 중량은 90g. 현 대한민국 스낵 판매량 부동의 1위 자리에 지속해서 위치해있으며 신라면, 짜장면 등과 더불어 농심을 대표하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변형으로 매운 새우깡, 쌀 새우깡, 새우깡 블랙 등이 있습니다.

새우깡의 가장 흔한 자매품이 2000년부터 출시되기 시작한 매운 새우깡인데, 덕분에 맛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원래는 일반 새우깡처럼 퍼석하면서 하나일 크기가 크고, 매운맛의 정도도 그렇게 강하지 않은 형태였다. 하지만 2014년 정도에 리뉴얼을 거치면서 과자 하나일 크기가 좀 더 가증가하고 작게 변했으며 단단해졌고, 일제히 매운맛의 자극성이 강해졌다.

자주 묻는 질문

8등 오리온 오징어땅콩 257억 2,800만

오리온에서 1976년 도입한 과자.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등 해태 맛동산 295억 300만

해태제과에서 1975년 도입한 과자.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등 오리온 포카칩 384억 7,100만

오리온의 감자칩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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