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상차림 음식 명절 음식 편리하게 하는 방법

추석 상차림 음식 명절 음식 간편하게 하는 방법

좌서우동 신위를 모신 쪽이 실제 방향 상관 없이 북쪽이라 우측이 동, 좌측이 서쪽입니다. 어동육서 생선과 고기를 함께 진열할 때, 생선은 동오른쪽, 고기는 서왼쪽에 배치하며 3탕일 경우 계탕은 가운데에 놓는다. 이서위상 신위를 향하면 늘 서쪽좌측이 상석입니다. 그러므로 죽은 아버지가 왼편에, 죽은 어머니가 오른편에 자리를 갖는다고서비동. 홍동백서 붉은색 과실은 동쪽, 흰색 과실은 서쪽으로 진설합니다. 대추는 동쪽, 밤은 서쪽에 진설하면 됩니다.

좌포우혜 포를 좌측, 식혜를 우측에 놓는다. 두동미서 생선의 머리는 동쪽을 향하고 꼬리는 서쪽을 향하게 합니다.


무나물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무나물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무나물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무를 다져서 데친 후에 소금을 간해서 먹는 무나물도 제사상에 높아지는 나물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잘 해먹지 않고 제사상에 올라간 후에 비빔밥을 해먹을 때 무나물을 많이 먹습니다. 저는 집에서 어머니께서 무나물을 자주 해주시는데 비비밥으로 먹으면 정말 제격인 나물 중에 하나입니다. 무나물은 50g 기준으로 11kcal 입니다. 다른 나물과 거의 유사하게 칼로리가 낮습니다.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호박볶음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애호박볶음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애호박볶음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애호박 하나 사서 기름 두르고 살살 볶아내면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비빔밥 재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요즘이야 잘 먹는지 파악하지 못하지만 애호박볶음 꺼리는 인원은 거의 못 봤습니다. 애호박볶음의 칼로리는 50g 기준으로 30kcal 입니다. 호박은 붓기 빼는데도 도움이 되니까 많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대로 채썰기
결대로 채썰기

결대로 채썰기

편으로 얇게 썬 무는 또다시 무가 자라는 방향 결대로 채썰어줍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끊어지지 않게 결대로 썰어주면 무를 볶으면서 뜸을 들이면서 많이 익어도 부서지지 않고 온전한 모양으로 반찬을 만들 수 있어요. 채칼을 이용하면 섬유질이 다. 끊어져 오래 볶거나 익히면 쉽게 부서져요.

두께는 0.3~0.5mm 정도로 너무 굵지도 얇지도 않게 채썰어줍니다.

시래기나물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시래기 나물은 지역에 따라 먹는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습니다. 시래기를 국에서 넣어서 먹는 것이 일반일텐데, 아주 가끔 함바집이나 한식뷔페집에 가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거무적적한 풀이 바로 시래기나물입니다. 특수한 맛이 있는 것은 아닌데 구성 때문에 많게들하는 것 같습니다. 시래기나물의 칼로리는 50g 기준으로 57kcal입니다. 열량이 조금 있습니다.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 배치

차례상의 음식은 대략적으로 1열에 밥과 국을 놓고 2열에 전과 구이류를 놓게 됩니다. 이어 3열에는 탕류, 4열에는 나물과 포류 등을 놓습니다. 끝으로 5열에는 과일과 떡류를 놓는 것이 일반적인 배치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홍동백서 등 음식 배치 방향도 많이 따졌지만 이제는 그런 부분이 많이 희석된 상황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도 참고적인 내용일뿐 각 지역이나 집안마다. 특수한 성질이 다르기때문에 굳이 표준안에 얽매이시지는 않으셔도 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차례상을 차리는 방법이 많이 간소화 되고 준비되는 음식들도 많이 약식화 되었지만 마음 만큼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차례상 차리는 방법의 유의사항입니다.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아도 되지만 되도록이면 음식은 신선하고 깨끗한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차례상 음식 준비 시에도 정성스런 마음을 다한다면 더욱더 중요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나물무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고춧잎나물과 함께 저의 최애 나물 중 하나가 참나물입니다. 참나물무침은 90g 기준으로 54kcal 입니다. 다른 나물처럼 50g 기준으로 보시면 30kcal 정도 됩니다. 참나물무침은 거의 나물의 대명사라고 봐도 되지만 하지만 비빔밥에 넣으면 천상의 맛을 냅니다.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90g기준 비빔밥에 넣어먹는 재료들이 밥만 제외하면 칼로리가 모두 낮으니 역시 밥을 조금만 먹으면 비빔밥은 건강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됩니다.

물론 고추장은 칼로리가 높겠지만 반찬만 조금 먹으면 그나마 낫은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나물을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나물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무를 다져서 데친 후에 소금을 간해서 먹는 무나물도 제사상에 높아지는 나물 중에 하나입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애호박볶음의 칼로리와

애호박 하나 사서 기름 두르고 살살 볶아내면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비빔밥 재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대로 채썰기

편으로 얇게 썬 무는 또다시 무가 자라는 방향 결대로 채썰어줍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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