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기자협회, 2014 만해대상 수상자 공개 인터뷰 개최

2014 만해대상 수상자들이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경주이씨 중앙화수회관 아시아가지협회 및 아시아엔 사무실에서 공개 인터뷰를 가졌다.

조선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코리아 타임즈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만해대상 문예부문 수상자인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과 아시라프 달리 이집트 작가 겸 시인은 자신들의 작품관를 설명하고 향후 작품계획에 관해 질의응답을 벌였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은 이란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그의 작품을 통해 70만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을 학교로 돌려보내며 인류 평화와 아시아 영화에 공헌한 세계적인 감독이다.

이집트 출신의 시인이자 작가 아시라프 달리(쿠웨이트 알아라비 매거진 편집장)는 고은 시인과 오현 시인의 작품을 아랍어로 번역해 중동지역에 널리 소개한 대표적인 지한파 문인이다.

다음은 11일 기자회견을 시간 순으로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11일(월) 오전 10시 조선일보 인터뷰

2014 만해대상 수상자 공개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기자가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을 인터뷰하고 있다.

2014 만해대상 수상자 공개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기자가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을 인터뷰하고 있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이 공개 인터뷰에서 자신의 작품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4 만해대상 문예부문 수상자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이 공개 인터뷰에서 자신의 작품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뉴시스, 연합뉴스, 코리아 타임즈 인터뷰

뉴시스, 연합뉴스, 코리아 타임즈 기자들이 참석한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향후 작품계획에 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뉴시스, 연합뉴스, 코리아 타임즈 기자들이 참석한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향후 작품계획에 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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