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만해대상 시상식

2014 제18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개최됐다.

만해대상 문예부문 수상자인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과 아시라프 달리 이집트 작가 겸 시인은 시상식 참석 전 만해 한용운 선생의 얼이 깃든 백담사를 방문했다.

유자효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만해축전준비위원회 위원장 김희옥 동국대 총장을 비롯해 조선일보 강천석 고문, 김미영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순선 인제군수, 조계종 포교원장 지원스님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과 아시라프 달리 작가를 비롯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공동체인 ‘나눔의 집’(평화부문), 이세중 변호사(실천부문), 서예가 윤양희(이상 문예부문)씨,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을 위한 ‘손잡고’의 ‘노란 봉투 캠페인 동참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12일 일정을 시간 순으로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12일(화) 오전 만해마을 & 백담사

아시라프 달리(왼쪽)와 모흐센 마흐말바프 수상자가 백담사를 관람하고 있다.

아시라프 달리(왼쪽)와 모흐센 마흐말바프 수상자가 백담사를 관람하고 있다.

두 수상자가 만해마을에서 김희옥 동국대 총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두 수상자가 만해마을에서 김희옥 동국대 총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수상자 아시라프 달리가  신달자 시인(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자 아시라프 달리가 신달자 시인(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사진을 찍고 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초상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흐센 감독(왼쪽)과 아시라프 달리.

만해 한용운 선생의 초상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흐센 감독(왼쪽)과 아시라프 달리.

오후 3시 2014 만해대상 시상식

만해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자 대기실에서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TV조선과 인터뷰 하고 있다.

만해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자 대기실에서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TV조선과 인터뷰 하고 있다.

두 수상자가 2014 만해대상 문예부문상을 받고 있다.

두 수상자가 2014 만해대상 문예부문상을 받고 있다.

수상소감을 모국어로 전하고 있는 아시라프 달리 이집트 작가 겸 시인.

수상소감을 모국어로 전하고 있는 아시라프 달리 이집트 언론인.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시상자와 악수하고 있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시상자와 악수하고 있다.

2014 만해대상 수상자들.

2014 만해대상 수상자들.

모흐센 감독이 만해대상 평화부분에 선정된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사진을 찍고 있다.

모흐센 감독이 만해대상 평화부분에 선정된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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