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사랑의 화장실’ 보내 아시아 여성 행복권 추구”

IMG_6304

김학준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장(왼쪽)이 김영배 아자 대외협력위원장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아시아엔 글로벌옴부즈맨’ 첫 삽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발대식이 4월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글로벌 옴부즈맨의 운영 및 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원과 국내기업인들과의 교류·교육 프로그램 등을 총괄 담당하는 김영배 아자 대외협력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옴부즈맨이 활발히 상호교류할 예정이다. 아시아기자협회의 3대 정신인 공정보도, 언론자유, 저널리즘 발전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을 추구하며 최종적으로 상생을 통한 행복한 삶을 목표로 옴부즈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의 첫 사업으로 인도에 ‘사랑의 간이화장실’ 보내기 운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아시아의 여성지위 향상과 행복을 위해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300여개 이상의 간이 화장실을 인도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아자 회원들과 아시아엔 글로벌옴부즈맨 회원들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자 회원들과 아시아엔 글로벌옴부즈맨 회원들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