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박람회 소식, 부산 KTOP 웨딩 (1012)

결혼 박람회 소식, 부산 KTOP 웨딩 (1012)

예비신부들에게는 최고의 고민거리이자 가장 큰 난관이지요. 스튜디오촬영은 리허설 촬영이라고도 하는데 본식전에 찍는 사진이죠 최근에는 예전같지않게 정말 여러가지 리허설 촬영이 있더라고요. 제주도 스냅사진도 고민해봤다가. 강원도 스냅사진도 고민해보고.제가 알아본 스튜디오 촬영 중에 가을스튜디오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았는데, 사진 스케일이 참 멋지긴해서 스튜디오 촬영도 사실 고민되는데 하더라고요. 모 연예인도 가을스튜디오에서 촬영했던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도시뷰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참 인상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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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박람회에 가면 안 좋은 점

웨딩박람회에 가면 안 좋은 점

1. 복잡 복잡 처음 웨딩박람회를 갔을 땐, 이게 무슨 시장바닥이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많고 여기저기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보니 사람들의 소리가 한데 엉켜서 웅성웅성하는 소리밖에 안 들렸답니다. . 특히 잘 알려진 결혼박람회이거나 주말에 낮시간에는 인파가 몰려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2. 너무 많은 정보 웨딩박람회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으나 여기저기 얘기를 듣다. 보시면 결국에는 이 정보 저 정보 너무 많아서 혼선이 생길 수도 있어요. 실제로 저는 결혼박람회에 가서 A업체에 결혼준비 일정 관련해 설명을 듣고, B 업체에서도 들었는데 둘 다. 생각보다.

결혼박람회 단점

이에 반해 단점이라고 한다면 시간을 많이 빼앗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담은 못해도 10분은 걸리고, 길게는 30분 이상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웨딩박람회는 추첨을 통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다시 한번 제가 갔던 곳의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1등은 해당 베뉴의 비용을 면제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파격적인 혜택이었죠. 1등뿐만 아니라 25등도 자잘한 선물을 증정해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사에 참여하려면 최소한 5군데, 6군데는 안내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원하지 않는 업종도 안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원치 않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또한 박람회 관계자인 척 다가와 혼란을 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상담받은 현황 표를 뺏어가다시피 하여 다음은 어디 갈 거냐, 이쪽으로 와라, 상담 다. 끝났느냐, 선물을 주겠다며 자기 업체로 데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웨딩박람회 갈 때 이것만은 꼭

결혼박람회 가기 전에, 해당 박람회에 함께 하는 업체들이 여러 개인 경우 어떤 업체들이 참여하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생각보다.

자주 묻는 질문

웨딩박람회에 가면 안 좋은

1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혼박람회 단점

이에 반해 단점이라고 한다면 시간을 많이 빼앗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웨딩박람회 갈 때 이것만은

결혼박람회 가기 전에, 해당 박람회에 함께 하는 업체들이 여러 개인 경우 어떤 업체들이 참여하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